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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출신 기타리스트 닐 자자(Neil Zaza)에 대하여..
'아임 올라이트(I'm Alright)'를 크게 히트시키며 주목받았다.
그의 음악은 후배 기타 연주자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는 10살 때부터 기타를 연주했으며 속주와 어우러진 아름다운 멜로디로 인정받았다. 물론 바흐나 모차르트 같은 클래식 음악도 독특하게 변주하는 등 뛰어난 곡 해석 능력을 선보였다.
스티브 바이, 조 새트리아니 등 유명 기타리스트들과 협연했으며 2004년 부산 록 페스티벌에 참가해 한국 관객을 만난 바 있고, 2008년에 내한하여 홍익대 인근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첫 공연을 성공리에 하였다.
사람의 심장 고동소리를 빗소리로 만들어 버린다.
저절로 눈이 감기고, 숨을 들이쉬고, 그리고 음악을 느낀다. 특히 비오는 날 차창 밖을 내다보며 이곡을 듣고 있노라면 알 수 없이 자꾸 눈물이 나려고만 한다.
어느 닐자자 팬의 고백중에서..
Neil Zaza/Purple Rain
Baroque Sky / Neil Zaza (Official Video 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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