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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에 대하여

[스크랩] 미국 출신 기타리스트 닐 자자(Neil Zaza)에 대하여..

by 휘뚜루50 2018. 7. 3.

 

 

 

▒ 미국 출신 기타리스트 닐 자자(Neil Zaza)에 대하여..


1990년대 초부터 프로 연주자로 활동한 그는 1997년 음반 '싱(Sing)'에서

'아임 올라이트(I'm Alright)'를 크게 히트시키며 주목받았다.


이 곡은 속주 기타리스트를 꿈꾸는 이들이라면 반드시 익혀야 할 곡으로 자리 잡는 등

그의 음악은 후배 기타 연주자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는 10살 때부터 기타를 연주했으며 속주와 어우러진 아름다운 멜로디로 인정받았다.
프린스의 '퍼플 레인(Purple Rain)', 비틀스의 '엘리너 릭비(Eleanor Rigby)' 등 팝송은

물론 바흐나 모차르트 같은 클래식 음악도 독특하게 변주하는 등 뛰어난 곡 해석

능력을 선보였다.

 

스티브 바이, 조 새트리아니 등 유명 기타리스트들과 협연했으며 2004년 부산 록

페스티벌에 참가해 한국 관객을 만난 바 있고, 2008년에 내한하여 홍익대

인근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첫 공연을 성공리에 하였다.

 

 

 


참 좋다. 프린스의 원곡도 좋지만 닐 자자가 커버한 퍼플레인은 언제들어도

사람의 심장 고동소리를 빗소리로 만들어 버린다.

 

저절로 눈이 감기고, 숨을 들이쉬고, 그리고 음악을 느낀다.

특히 비오는 날 차창 밖을 내다보며 이곡을 듣고 있노라면

알 수 없이 자꾸 눈물이 나려고만 한다.

 

어느 닐자자 팬의 고백중에서..

 

 

Neil Zaza/Purple Rain

 

 

Baroque Sky / Neil Zaza (Official Video HD)

 

 

 

 

 

 

 

 

 

 

 

 

 

 

 

 

 

 

 

 

 

 

 

 

 

 

 

 

 

 

 

출처 : 산으로, 그리고 또 산으로..
글쓴이 : 휘뚜루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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