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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처럼만.. 미나(심민아)
You can`t say~ 괜찮아요
예제의 [You can`t say] 번안곡
▒ 지금처럼만.. 부른 [미나]에 대하여..
방송인이다. 본명은 심민아(沈敏雅)이며, 중국활동시의 예명은 미나(米娜)이다.
◈ 학력 의정부시 경의초등학교
▒ 미나, 중국 대중가수로 자리매김하다.
최다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
프로그램으로 지난 22일, 중국에서 가장 유명한 가수인 COCO, 광용, 판샤오쉬엔, 임순걸, 진혜림 등과 함께 출연한 미나는 중국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다시 한 번 중국에서의 미나 파워와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기록인 만큼 이제는 진정한 중국 대중가수로 확고히 자리매김한 그녀의 활약을 기대해 본다.
▒ 미나 인터뷰 내용 요약
SS501 등을 제치고당당히 1위에 올라 놀라움을 자아냈다.
시종 환하게 미소지었다.
중국 대륙을 종횡무진했던 가수 미나는 현재 한국에서 오랜만에 팬들과 조우하고 있다. 싱글 [도도'(Doh Doh)를 발표하고 왕성한 가요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에게 중국 진출과 오랜만의 한국활동 등에 대한 소회를 물었다
인기를 얻고 있다는 전언이 계기가 됐다.
이야기가 곳곳에서 들려왔다. 미나는 [2005년부터 그런 말을 접했기 때문에 오히려 결행이 좀 늦은 측면이 있었다]고 기억했다. 말과 음식, 문화마저 다른 곳에서정착하는 일은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친동생하고 같이 살지요. 제 댄서가 돼서 웬만한 스케줄도 함께 다니고요. 통하지 않은 말 때문에 피해를 본 적도 있고, 음식이 맞지않아 처음에는 무척 고생을 해야했습니다.]
됐습니다.가급적이면 한국인보다는 현지분들을 많이 만나자는 게 제 생각이었지요. 리샤오루와 같은 중국 유명 배우를 비롯해 모델 친구와 늘 어울려 지내고 있습니다. 중국어를 제법 말하게 된 이유이기도 하고요.]
2008년 기준 국내음악산업 규모가 약 4000억원대였다면, 당시 중국은 2조원대 (SK텔레콤 추산)였다.
본격적인 산업화와 합법적인 음원 유통망의 신설로 시장규모가 기하급수적으로 커지고 있다는게 현지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몰려들어요. 끝없이 펼쳐지는 관객들의 물결은 말 그대로 장관이랍니다. 그 맛에 빠지면 한국 오기가 쉽지 않지요.]
[기본적으로 가수들에 대한 혜택도 많다]고설명했다. 가수들에게는 호텔 스위트룸이 제공되고, 무대 뒤에선 항상 음식도 주어진다. TV 방송 출연료 역시 국내 행사 비용에 맞먹는 액수가 나온다. 한국 그 어느 방송사에서도 가수들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일은 없다.
'확확' 바뀌지는 않지요.]
현지인들을 불편하게하면 안된다고 본다]면서 [한류가 시들해진다는 말이 나오는 것도 지나친 한국식을 염두에 둔 연예인들의 행동 때문일 것]이라고 말했다.
그가 2년 만에 한국에서 음원을 낸 것은 한국 팬들과의 교류가 필요한 시기가 됐기 때문이다. 유명 프로듀서 윤일상이 만든 [도도]는 미나를 잘 대변하는 노래다. 섹시한 안무와 더불어 그의 도도한 이미지가 노래와 잘 어우러진다.
백댄서로 참가하고 있다. 그가 방송에서 소개하는 안무는 [2008베이징올림픽 공식치어응원단] 예술고문 출신인 한국인 박용의 안무가가 짰다. 힙합듀오 마이티마우스의 상추도 피처링을 도왔다.
저 역시 그동안 많이 바뀌었습니다.몇 만명의 관객이있는 무대를 겪고 보니 한결 여유로워지기도 했고요, 마음속으로 자신감도 생겼어요. 앞으로요..?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동분서주하려고요.모국에서의 격려와 응원이 더욱 간절한 때입니다.] 큼큼~
△ 미나 / 전화받어
☞ 2009년도 작성한 글이다. 아직도 중국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가 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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