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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에 대하여

[스크랩] 전자기타 뉴에이지 뮤지션 [Daveed (다비드)]에 대하여..

by 휘뚜루50 2018. 7. 4.

 

전자기타 뉴에이지 뮤지션 [Daveed (다비드)]에 대하여..

[Daveed (다비드)]는 미국인 전자기타 뉴에이지 뮤지션 이다.
Daveed는 아름다운 기타 선율로 만들어내는 치유와 명상 음악으로 명성이 자자한 기타리스트.


그는 어려서부터 그의 가족들과 여러나라를 여행하면서 유년기에 경험한 세계 문화와 소리및
가락을 접하게 되면서 지금의 자신의 음악에 나타내주고 있다고 한다.

 

그의 음악은 열정적인 스패니쉬 기타에서 흘러나오는 선율로 가슴을 따뜻하게 만드는 연주곡이
주를 이루며 지금까지 발표된 Drems(2000년), Don't Be Sad(2002년), The Hearing Garden(2005년),
Songs from Beyond(2008년) 그리고 최근에 발표된 Blessings Of The Sun (2011년) 등  5장의 앨범은
수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으며 미국과 영국의 유명 음악 매거진들을 통해 여러차례 소개되기도 했다.

 


Daveed는 [음악사업은 예술이다]라는 것을 증명한 훌륭한 음악가이다.
그는 성공적으로 기타의 언어를 지배하고 시적인 나란히 놓이는 강력한 구성을,
거의 최면술 소리의 화포를 창조하는 멜로디와 하모니가 아름답게 전달한다.


그의 새로운 CD는 그의 상표 DAS 생산에 풀어 놓인 치료 정원에 표제를 붙이고, 스페인 기타 및
이국적인 플루트에 의해 세레나데를 노래된 마술 여행에 당신을 가지고 간다.


민감하게 동부 및 서쪽의 소리를 균형을 잡는. 또는 힙합 또는 새로운 나이 성분 플라멩코로
맛을 내고, Daveed 음악에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에너지로 채워진 기운 및 능변이 있다.
스페인 기타는 청취자에게 친밀한 세계를 여는 소리의 멜로디..그리고 융해를 가진 주요 음성이 된다.


유난히 기억에 남는 [어느날 저녁]이 누구에게나 있다.
그 [어느날 저녁]은 지나가고 만다.
그래서 이 앨범의 이름이 [Don't Be Sad] 아니겠는가..?

 

Daveed[Don't Be Sad]

One Evening

 

Daveed / Raindrops

출처 : 산으로, 그리고 또 산으로..
글쓴이 : 휘뚜루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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