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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사진

[스크랩] 지구상에서 가장 놀라운 장소 10선

by 휘뚜루50 2018. 7. 10.

▒ 지구상에서 가장 놀라운 장소 10선


미국 여행 사이트 '스카이 스캐너'가 선정한 '지구상에서 가장 놀라운 장소 10선'이다.
윈도우 배경화면을 연상케 하는 환상적인 풍광들, 한 번 감상해보자~!

 

▲ 앤털로프캐니언(미국, 애리조나)


앤털로프캐니언은 그랜드캐니언에 비해 잘 알려지지는 않은 사암 협곡으로 빛과 색깔, 형태가 어우러져 시시각각 변화하는

독특한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특히 협곡 벽에 일렁이는 빛의 효과가 단연 압권이다.

 

▲ 유우니 소금호수(볼리비아)


유우니 소금호수는 남아메리카 중앙부 볼리비아의 포토시 주에 위치한 소금호수이다.

세계에서 규모가 가장 큰 데다가, 밤과 낮 모두 경관이 뛰어난 것으로 유명하다.

 

▲ 바이칼 호(러시아)


바이칼 호는 러시아 시베리아 남동쪽에 있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깊은 호수이다.

1996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록되었다.

 

▲ 루앙프라방 꽝시폭포(라오스)


배낭여행족이 가장 좋아하는 폭포이다. 꽝시폭포의 '꽝시'는 라오스 말로 사슴을 뜻하는데, 사슴이 뿔을 들이받은 곳에서 물이

쏟아져 폭포가 만들어졌다는 전설이 있다. tvN '꽃보다 청춘'에 나와 유명해지기도 했다.

 

▲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칠레)


이 공원은 칠레 파타고니아 남단에 자리하고 있다. 산골에 있음에도 웅장한 경치와 많은 야생 동물들로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좋다.

 

▲ 그랜드프리매스틱 온천(미국)


이 온천은 파이어홀 강이 지나가는 자리에 있다.

해가 뜨면 그랜드프리즈매틱 온천 위로 솟아오른 증기에 무지개가 반사되는데, 이 풍경이 무척 아름답다.

 

▲ 후아카치나(페루)


후아카치나는 페루 거대한 모래사막에 둘러싸인 마을이다. 이 마을은 1930년대에 오아시스를 중심으로 지어졌다.

 

▲ 지옥문(투르크메니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아시가바트 북쪽, 카라쿰 사막 한가운데 위치한 지옥문은, 1971년 천연가스 채굴 과정에서 생성된 것으로

40년 넘게 불이 꺼지지 않고 있다. 정말 지옥의 입구같은 모습이다.

 

▲ 다크 헤지스(북아일랜드)


'왕좌의 게임'의 팬이라면, 이 길을 왕의 길로 기억할 것이다.

다크 헤지스(어둠의 울타리)는 앤트림 해안에 있는 브레가 로드의 별칭이다. 길 양쪽으로 너도밤나무가 길게 늘어서 있는 숲길이다.

 

▲ 린자니 산(인도네시아)


란지니 산은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관을 볼 수 있는 장소이다.

그러나 이 산은 활화산으로, 작년 가을에도 화산 폭발이 일어나 대규모 운항 취소 사태를 불러오기도 했다.

 

큼큼~ 실제로는 어떤지 몰라도 사진상으로는 그렇게 놀랄만한 풍경은 아닌듯하다..^^

 

 

2016/04/27 - 휘뚜루 -

Baikal Lake / Cusco

 

출처 : 산으로, 그리고 또 산으로..
글쓴이 : 휘뚜루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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