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상에서 가장 놀라운 장소 10선
▲ 앤털로프캐니언(미국, 애리조나) 독특한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특히 협곡 벽에 일렁이는 빛의 효과가 단연 압권이다. ▲ 유우니 소금호수(볼리비아) 세계에서 규모가 가장 큰 데다가, 밤과 낮 모두 경관이 뛰어난 것으로 유명하다. ▲ 바이칼 호(러시아) 1996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록되었다. ▲ 루앙프라방 꽝시폭포(라오스) 쏟아져 폭포가 만들어졌다는 전설이 있다. tvN '꽃보다 청춘'에 나와 유명해지기도 했다. ▲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칠레) ▲ 그랜드프리매스틱 온천(미국) 해가 뜨면 그랜드프리즈매틱 온천 위로 솟아오른 증기에 무지개가 반사되는데, 이 풍경이 무척 아름답다. ▲ 후아카치나(페루) ▲ 지옥문(투르크메니스탄) 40년 넘게 불이 꺼지지 않고 있다. 정말 지옥의 입구같은 모습이다. ▲ 다크 헤지스(북아일랜드) 다크 헤지스(어둠의 울타리)는 앤트림 해안에 있는 브레가 로드의 별칭이다. 길 양쪽으로 너도밤나무가 길게 늘어서 있는 숲길이다. ▲ 린자니 산(인도네시아) 그러나 이 산은 활화산으로, 작년 가을에도 화산 폭발이 일어나 대규모 운항 취소 사태를 불러오기도 했다. 큼큼~ 실제로는 어떤지 몰라도 사진상으로는 그렇게 놀랄만한 풍경은 아닌듯하다..^^ 2016/04/27 - 휘뚜루 - Baikal Lake / Cusco
미국 여행 사이트 '스카이 스캐너'가 선정한 '지구상에서 가장 놀라운 장소 10선'이다.
윈도우 배경화면을 연상케 하는 환상적인 풍광들, 한 번 감상해보자~!
앤털로프캐니언은 그랜드캐니언에 비해 잘 알려지지는 않은 사암 협곡으로 빛과 색깔, 형태가 어우러져 시시각각 변화하는
유우니 소금호수는 남아메리카 중앙부 볼리비아의 포토시 주에 위치한 소금호수이다.
바이칼 호는 러시아 시베리아 남동쪽에 있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깊은 호수이다.
배낭여행족이 가장 좋아하는 폭포이다. 꽝시폭포의 '꽝시'는 라오스 말로 사슴을 뜻하는데, 사슴이 뿔을 들이받은 곳에서 물이
이 공원은 칠레 파타고니아 남단에 자리하고 있다. 산골에 있음에도 웅장한 경치와 많은 야생 동물들로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좋다.
이 온천은 파이어홀 강이 지나가는 자리에 있다.
후아카치나는 페루 거대한 모래사막에 둘러싸인 마을이다. 이 마을은 1930년대에 오아시스를 중심으로 지어졌다.
투르크메니스탄 아시가바트 북쪽, 카라쿰 사막 한가운데 위치한 지옥문은, 1971년 천연가스 채굴 과정에서 생성된 것으로
'왕좌의 게임'의 팬이라면, 이 길을 왕의 길로 기억할 것이다.
란지니 산은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관을 볼 수 있는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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