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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사진

[스크랩] 산의 소리

by 휘뚜루50 2018. 7. 10.

▒ "산의 소리" 서양화가 신종섭 화백



▶ 말이 깨끗하면 삶도 깨끗해 진다.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저마다 의미있는 삶을 살고자 마음을 가다듬는 때
누가 다른 사람을 깍아내리는 말에 관심을 두겠는가..?
험담은 가장 파괴적인 습관이다.



▶ 입을 다물어라~!


인간과 동물의 두드러진 차이점은 의사 소통 능력이다.
오직 인간만이 복잡한 사고와 섬세한 감정, 철학적인 개념을 주고 받을 수 있다.

그런데 우리는 이 귀한 선물을, 사랑을 전하고 관계를 돈독하게 하고 불의를 바로 잡는데 써 왔는가..?
아니면 서로에게 상처를 입히고, 멀어지도록 했는가..?
다른 사람에게 해 줄 좋은 말이 없거든 차라리 침묵을 지켜라~!



▶ 화제를 돌려라~!


험담을 멈추게 할 수 있는 사람은 이미 나쁜 마음을 먹고 말하는 쪽이 아니라 그 이야기를 듣는 쪽이다.

대화가 옳지 않은 방향으로 흘러갈 때는 스포츠, 날씨, 경제 등 안전하고 흥미로운 화제로 바꾸어라~!

험담이 시작될 때마다 다른 이야기를 꺼낸다면 상대방은 험담을 해도 아무 소득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주의할 것이다.



▶ 믿지마라~!


법정에서 증인이 해서는 안될 말을 검사가 교묘하게 유도했을 때,
배심원들은 지금 들은 말을 무시하라는 판사의 요청에도 쉽게 그 말을 지우지 못 한다.

그 말은 이미 배심원들의 뇌리에 또렷하게 새겨졌기 때문이다.
들은 사실을 믿지 않기란 어렵다.
하지만 험담을 들었다면 믿지마라~!
험담을 피할 수 있는 마지막 수단이다.



▶ 용서하는 방법을 개발하라~!


링컨 대통령은 자기의 명령에 불복종하는 장관들 때문에 좌절과 분노를 느끼면

그 사람들 앞으로 온갖 욕설과 비난을 퍼붓는 편지를 쓰곤 했다.

그리고는 편지를 부치기 직전에 갈기갈기 찢어 쓰레기통에 버림으로써 자신을 괴롭히는 부정적인 감정을 털어 냈다.
자신만의 방법으로 분노와 증오를 극복해라~!



▶ 충동을 이겨내라~!


험담하고 싶은 욕망을 이겨 낼 때마다 자기를 칭찬하고 부정적인 말을 꺼내기 전에 자신을 다잡아라~!

물론 험담하지 않는다고 박수를 쳐 줄 사람은 없다.
그러나 당신은 스스로 올바른 일을 한 것이다.
세상을 바꾸자, 한 번에 한 마디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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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 품 명 : 산의소리 - 융푸라우(알프스)의 봄
작품규격 : 8F(45.5cm x 38cm)
장 르 : Oil on canvas
창작년도 : 2008
 


작 품 명 : [침묵의 산악] 비무장지대 열쇠전망대에서
작품규격 : 변형50호(117cm x 45cm 약27호)
장 르 : Oil on canvas



작 품 명 : 산의 소리
작품규격 : 4F(34cm x 24cm)
장 르 : Oil on canvas



2016/07/20 - 휘뚜루 -

낙화유수 하모니카 연주곡



출처 : 산으로, 그리고 또 산으로..
글쓴이 : 휘뚜루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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