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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에 대하여

[스크랩] 노래하는 수녀(soeur sourire )의 운명과 도미니크(dominique) LP

by 휘뚜루50 2018. 7. 4.

↑미국 셀리번 쇼에 나갔을때 모습

 

▒ 노래하는 수녀(soeur sourire )의

    운명과 도미니크(dominique) LP

 

이 앨범은 쇠르 수리르가  도미니크를 노래 하여  인기를 얻자, 상업에 능통한  필립사가 얼런 만든 

쇠르 수리르의  앨범이다. 전곡이 수리르의 기타 반주에 목소리, 그리고 다른 수녀의 화음이 들어가 있다.

 

 

노래 하는 수녀 soeur sourire(쇠르 수리르)가 있던 수녀원에서 발표한 앨범에 그녀의 노래 dominique를

살짝 넣게 되는데, 이 노래가 그녀의 운명을 세상과 바꾼 계기가 되었다. 프랑스와 벨기에서 도미니크가

크게 인기를 얻었고, 그리고  미국까지  날아가 단숨에 빌보드 차트 1위를 하게되는 기염을 토한다.

 

속세를 떠난 수녀인 그녀가 빌보드 차트 1위를 하는 유명인사가 되자 수녀복을 벗는다. 

돈 때문이었을까..  아마도 그렇거얌~!..^^

 

도미니크는, 20살  쇠르 수리르의  살콤한 목소리와 愛쁜 손가락에서 튕거 나오는 기타소리, 

그리고 하얀 수녀복의 그녀를 본 순간.. 어느 누가  뿅, 하고 가지 않을까..^^

 

이 앨범에는  그녀가 스케치한 그림 10장이  설명과 함께 실려있다.

첫장의 설명 내용

 

 아래 사진과 글.

 

 

위의 영어 대충 내용은  

 

어느날 젊고 이쁜  아가씨가 벨기에의 수도 브리쉘의 어떤 악기점 앞에서 

쇼윈도우에 걸려있는 기타를 유심히 쳐다보고 있다.

그리고 얼런 가게 안으로 들어가 주머니에 있는 적은 액수의 돈으로 기타를 사게 된다.

 

기타를 산다음 팔로 조심스레 기타를 안고, 도미니크 피셔몽 수녀원 가까이 와서는 기타 이름을 지어 주는데,

그 이름은 "adele" 아델레  그녀의 친구 아델레라고 이름을 지어준다.

 

 

지금 나오는 노래 할렐루야 (알레 루이야)는 앨범 뒤쪽에 이렇게 불어와 영어로 인쇄가 되어 있다. 

그래서 대충 해석해 보았다.(영어 잘 하시는분이 보시면) 틀린 부분 부탁 합니다.

 

난  모든 큰길을  정처없이 배회했네

날씨 바람 을 연인으로 삼으며,

나의 나쁜 것들을  모든곳에  끌고 다니네

날씨 바람 을 연인으로 삼으면서

 

신이 내려 주신 사랑을 위해

그가 나와 공유하는 삶을 위해서

내가 신에 빚진 축복을 위해서  (알렐루이야)

 

신이 내려주신 기쁨을 위해

신이 내 가정을 지켜 주시는 평화를 위해,

신에 빚진 참된 삶을 위해서 (알레루이야)

 

난  애절한 슬픔으로 걸었고,

그리고 내 마음의 애달픔을 노래 했지.

난 애절한 슬픔으로 걸었고,

행복과 평화를 찾았다네.

 

바귄 나의  방랑

그건 어느 여름밤  신을 만났고, 나의 외로움을

그에게 맡겼고, 그의 자비는 나의 구주이시네.

 

 

↑그녀가 있었던 피셔 몽 수녀원

 

 

그녀의 컴페니온  annie pecher와 일을 하는 모습..

자페아 등을 보호하는 보호원으로 수녀를 그만 두고 시작한 일 인데, 

 

이론  ~ ~ ! !

수녀였던 그녀가 레즈비언 이었다는 사실..

 

그녀의 동반자  애니 피쳐는 남자처럼 머리를 짧게 자르고,

1985년 그녀는 그녀의 동반자와 함께  자살을 한다.

 

수녀복을 벗고 많은 앨범을 발표하여 돈도 많이 벌어지만 대부분 수입을 수녀원에 송금 했다 한다.

보호원 운영하고 수녀원에 송금하면  남는 돈이 거의 없는데, 정부에선 원칙대로  세금을 메기고 

그 세금 낼돈이 없어 재판도하고 많은 고통을 겪었다 한다.

 

도미니크가 워낙 큰 히트를 하였으나 그 다음 발표한 앨범등은 히트를 하지 못하였다. 

천사표 하얀 수녀복을 입고 기타를 치며 노래하던 그의 모습이 다시 보고싶다.

 

 

 

soeur sourire / 알렐루야 .mp3

출처 : 산으로, 그리고 또 산으로..
글쓴이 : 휘뚜루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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