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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부에 총살당한 아르헨티나의 가수 Jorge Cafrune
아르헨티나의 포크 가수 [호르헤 카푸루네] 또한 칠레의 빅토르 하라 만큼 위대한 가수이다. 군부가 민주 세력을 무자비 하게 제거 하던 시절, 군부의 총 칼 앞에서비굴하지 않고 당당하게 민중들을 위한 노래를 했던 [호르헤 카푸루네]이다.
↑ 음악은 위의 주소를 클릭하여 듣기이다. 아따우 왈빠 유판끼, 메르세 데스 소사 여사처럼 후르헤 카푸루네의 고향은 아르헨티나 북부 지역(안데스 지역)인 휴유니가 고향이다. 40이 안된 모습이지만, 덥수룩한 수염이 80이 넘은 할배같은 모습의 호르헤이다.
호르헤 까푸루네 ~~ 아르헨티나의 사막 지대인 후유니 출신인 그는 가우초 들의 삶과 노래를 하는 란체로 가수이며, 일명 민속 음악을 하는 포크로리이다.
그도 아르헨티나에 군정이 득세 하여 국정이 어려운 시기, 스페인에서 생활을 하고 있다가, 자신의 노래 특히 이 노래 zamba de mi esperanza 가 자국민 민초들의 희망을 주는 메세지로, 그들의 곁으로 다가 가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였다. (많은 문화 예술인들 반정부 인사들 국외 추방이나 망명 시기이다.)
이때, 군부의 카를로스 엔리케 라는 중령이 명령을 내린다. 야, ~ 임마 "호르헤 까푸루네" 돌아오지 마러 그리고 이 노래 게속 하면 가만히 안 둔게 아라서 혀 ~
그래도 호르헤 카푸루네 曰 니들이 머라케도 난 나의 노래가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그곳, 내고향으로 달려 갈거야 군바리 니들 씨부리지 마러 했다...
그리고 얼마후인 1978 년 2월 1일 그는 총살 당했다. 카를로스 엔리케 중령 이란 놈이 19세의 젊은놈 남자 2명을 보내 그를 사살한 것이다. 에라이 군바리 못된 놈들 ~
이 노래 가사는 쿠바 의 파블로 밀란네스와 실비오 로드리게스가 부르는 yolanda 요란다 란 곡의 내용과 같이 의인화 된 노래 이다.
별이나 쌈바는 자신의 조국을 나타내고, 또 쌈바는 단지 전통적인 음악인 하나의 리듬이 아닌 희망과 야망, 그리고 민초들이 나아 갈 길을 밣혀주는 희망의 메세지이다. 빅토르 하라의 zamba de che도 같은 류의 것이다. Zamba de mi esperanzaLetra y música: Luis H. Mor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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