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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에 대하여

[스크랩] 벌꿀처럼 달콤한 목소리의 Michael Buble에 대하여..

by 휘뚜루50 2018. 7. 9.

 

 

▒ Home / Michael Buble


Another summer day  has come and gone away 
In Paris or Rome  But I wanna go home
파리와 로마에서 보낸 또 다른 여름날이오고갔죠
하지만 난 집에 가고 싶어요


Maybe surrounded by  a million people I still feel all alone
I just wanna go home  I miss you, you know
수백만명의 사람들에게 둘러쌓여 있을지도 모르지만
여전히 혼자처럼 느껴져요. 그저 집에 가고 싶어요
당신이 보고 싶어요, 알잖아요


And I've been keeping all the letters
that I wrote to you, Each one a line or two
"I'm fine baby, how are you?"
WellI would send them but I know  that it's just not enough
My words were cold and flat  And you deserve more than that
당신에게 썼던 모든 편지들을 간직해 왔어요 한, 두 줄 짜리 편지들
난 잘 지내요, 당신은 어떻게 지내죠?
음... 당신에게 그 편지들을 보내곤 했지만
단지 그걸로 충분하지 않다는걸 알죠 내 편지 내용들은 냉담하고 무미건조한데
당신은 그 이상의 대접을 받을 자격이 있으니까요


Another aeroplane, another sunny place,
I'm lucky I know But I wanna go home I've got to go home
또다른 비행기 또 다른 눈부신 장소 내가 행운아라는걸 알아요
하지만 집에 가고 싶어요 집에 가야만 한다고요


Let me go home I'm just too far from where you are
I wanna come home
날 집으로 보내줘요 난 당신이 있는곳에서
너무나 멀리 떨어져 있지만 집에 가고 싶어요


And I feel just like I'm libing someone else's life
It's like I just stepped outside
when everything was going right
And I kno just why you could no come along with me
This was not your dream but you always believed in me
난 다른 사람의 삶을 살고 있는것 같아요
마치 밖으로 발을 디딘 것 같아요 만사가 잘 돼가고 있었는데
당신은 왜 나와 함께 할수  없는지 알아요
이건 당신이 바라던 꿈이 아니었지만당신은 늘 날 믿었잖아요


Another winter day Has come and gone away
in either Paris or Rome and I wanna go home
Let me go home
또 다른 겨울이 오고갔죠
그리고 파리와 로마에서 조차도  난 집으로 가고 싶어요
날 집으로 보내줘요


And I'm surrounded by A million people
I still feel alone Let me go home I miss you, you know
수백만명의 사람들에게 둘러쌓여 있을지도 모르지만
여전히 혼자처럼 느껴져요 그저 집에 가고 싶어요
당신이 보고 싶어요, 알잖아요


Let me go home I've had my run baby I'm done I gotta go home
Let me go home it'll all be alright I'll be home tonight
I'm coming back home
날 집으로 보내줘요 내 할일을 다 끝냈어요 집에 가야 해요
날 집에 가게 해줘요. 괜찮을 거예요
난 오늘밤 집에 올거예요
난 집으로 돌아갈 거예요

 

 

 

 

▒ 벌꿀처럼 달콤한 목소리의 Michael Buble에 대하여..


2003년 2월 11일에 발표되었던 음반 'Michael Buble'로 데뷔한 재즈 팝 가수 '마이클 부블레'는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British Columbia) 주 버나비(Burnaby)에서 태어났다. 마이클 부블레는 자신의 특징인

부드럽고 달콤한 목소리가 담긴 데뷔 음반으로 전세계의 수많은 팝 팬들을 사로잡기 시작했으며 우리나라

에서도 데뷔 음반에 수록된 'Fever', 'Kissing a Fool', 'The Way You Look Tonight'등의 곡들이 텔레비전

광고 음악에 사용되며 많은 시청자들을 사로잡기도 했었다.

 

2009년 10월 9일에 출연했던 오프라 윈프리(Oprah Winfrey) 쇼에서 두살 때 유명한 가수가 되는 꿈을 꿨다고

밝혔던 마이클 부블레는 할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릴 때 부터 스탠더드 팝 음악을 자주 들으며 성장했다고 한다.

 

그러던 그가 재즈 음악을 알게 된 것은 다섯살이 되던 해에 맞이한 크리스마스였다. 당시 마이클 부블레의

집에서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돋우기 위해 '빙 크로스비(Bing Crosby)'의 유명한 캐롤 음반인 'White

Christmas'를 틀어두고 있었는데 이 음반을 들은 마이클 부블레가 재즈 음악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 것이다.

 

그리고 열세살이 되던 해의 크리스마스에 마이클 부블레의 가족들은 마이클 부블레가 노래에 탁월한 재능이

있음을 처음으로 깨닫게 된다. 특히 손자의 재능을 발견한 할아버지는 마이클 부블레가 노래하는 것을 적극

지원해주기 시작하여 열여섯살이 되던 해인 1991년에는 나이트클럽의 무대에서 공연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기도 했다.

 

당시 배관공으로 일하고 있던 마이클 부블레의 할아버지는 나이트클럽의 배관을 수리해 주고 댓가를 받는

대신 마이클 부블레가 무대에서 노래할 수 있게 계약을 했던 것이다.

 

2년 후인 열여덟살 때는 지역에서 열린 가수 선발 대회에 출전하여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으나 미성년자임이

밝혀 지면서 우승은 취소되었고 대신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가수 선발 대회(Canadian Youth Talent Sear

ch)에 참가하여 우승을 차지함으로써 사람들에게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였다. 대회의 우승 이후 마이클 부블레

는 바, 클럽, 호텔 라운지 등 장소를 가리지 않고 수많은 공연을 치르며 실력을 다져 나갔고 1996년 부터는

드라마의 단역을 맡아 텔레비전으로 진출하였다.

 

전국적으로 방영되는 토크쇼등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조금씩 높여 나가던 마이클 부블레는 2000년에 브라이언

멀로니(Brian Mulroney) 전 캐나다 총리의 딸 결혼식에 초대되어 'Mack the Knife'를 부르게 되는데 이 날의

공연이 마이클 부블레에게 행운을 가져다 주었다.

 

결혼식에 참가했던 데이비드 포스터가 우연히 마이클 부블레의 노래하는 모습을 보고 목소리에 반해 그를

발탁하여 자신이 설립한 143 음반사(143 Records)와 계약하게 하였던 것이다.

 

데이비드 포스터에 의해 본격적인 가수로 활동할 수 있게 된 마이클 부블레는 연습 기간을 거쳐 2003년에

'Fever'등이 수록된 음반 'Michael Buble'로 데뷔하여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으며 2005년에 발표된 두번째

음반 'It's Time'으로 신세대 '프랭크 시내트라(Frank Sinatra)'로써의 위치를 공고히 하게 된다.

 

뒤이어 발매된 세번째 음반 'Call Me Irresponsible'과 네번째 음반 'Crazy Love'를 빌보드 앨범 차트와

캐나다 앨범 차트에서 1위에 올려 놓았던 마이클 부블레는 2011년 10월에 크리스마스를 겨냥한 새음반

'Christmas'를 발매하였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 이번 주 빌보드 앨범 차트에서 1위에 올라 있는 마이클 부블레의 음반 'Christmas'

에는 우리에게 익히 알려진 'Jingle Bells', 'Santa Claus Is Coming To Town', 'White Christmas'등의 고전

들을 마이클 부블레의 포근한 목소리가 재즈적으로 해석한 곡들을 비롯하여 '머라이어 캐리(Mariah Carey)'

가 1994년에 발표하여 크리스마스 때가 되면 어김 없이 울려 퍼지는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와

빙 크로스비의 1943년 곡 'I'll Be Home for Christmas'등을 수록하여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를 고조시키는데

한몫을 하고 있다.

 

참고로 이 음반은 열 다섯 곡이 수록된 기본형(Standard Edition)과 네 곡의 보너스 트랙을 추가로 수록하고

음반 제작 과정을 소개하는 30분 짜리 영상인 담긴 DVD가 포함된 특별판(Deluxe Edition)의 두 종류로 발매

가 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이 음반을 위해 오랜 시간 정성 들여 만든 신곡 'Cold December Night'는 꼭 들어

보시라고 권하고 싶은 곡이다.


 

 

▒ Michael Buble / All Of Me


All of me, why not take all of me
내 모든 것, 내 모든 것을 가져요
Can't you see I'm no good without you
당신없이는 형편없는 내가 보이지 않나요


Take my lips, I want to lose them
내 입술을 가져요. 나는 그것을 잃어버리고 싶어요
Oh take my arms I'll never use them
오 나의 팔을 가져요. 나는 그것들을 다시는 쓰지 않을거에요


Your goodbyes, they left me with eyes that cry
당신의 이별은 나에게 눈물을 남겼어요
How can I get along, without you
당신없이 내가 어떻게 잘 지낼수 있겠어요


You took the part that once was my heart
당신은 나의 마음을 가져갔었는데
So why not, take all of me
왜 내 모든 것을 가지지 않나요


Your goodbye, left me with eyes that have cried
당신의 이별은 나에게 눈물만 남겼어요
Now im lost without you
당신없이 난 살 수 없어요


And now that you took that part That used to be my heart
그리고 지금 당신은 내 마음을 가지곤 했었는데


All of me, why not take all of me
내 모든 것, 왜 내 모든 것을 가져가지 않나요
Can't you see I'm a mess without you
당신 없이는 혼동상태인 내가 보이지 않나요


You took the part that used to be my heart
내 마음을 가지곤 했던 당신인데,
So why not why not take all of me
어째서 나의 모든 것은 가지려 하지 않나요

 

 

 

▒ What A Wonderful World / Michael Buble


녹색의 나무들...빨간 장미들이 보여요.

당신과 나를 위해 핀 것 같아요. 그리고 혼자 생각하지요.

정말 아름다운 세상이라고...

파란 하늘과 흰 구름이 보여요.

어둠은 사라지고 밝은 축복받은 날이 찾아와요.

그리고 혼자 생각하지요...정말 아름다운 세상이라고...


너무 아름다운 빛깔의 무지개는...

지나가는 사람들의 얼굴에도 비치고 있어요.

사람들이 악수하며...이야기하는 것이 보여요.

‘안녕 하세요’ 라며...하지만 사실...

그들은 ‘사랑해요’라고 이야기하는 거지요.


아기들이 우는 소리가 들려요. 커 가고 있지요.

그들은 내가 하는 것 보다...

훨씬 더 많이 배우게 될 거에요.

그리고 혼자 생각하지요. 정말 아름다운 세상이라고...

혼자 생각하지요...정말 아름다운 세상이라고...

 

소년 루이 암스트롱이 미시시피강을 오르내리는 증기선에서 3년여 동안 연주활동

그후 트럼펫으로 악기를 바꾼 루이 암스트롱은 째즈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고 그의 말년에 발표한곡

[What A Wonderful World] 영국 싱글 차트 4주간이나 1위 자리를차지했으며

월남전을 배경으로한 영화 굿모닝베트남에 삽입되며 다시한번 주목을 받음...

 

 

 

 

 

 

▒ 마이클 부블레, 지하철역에서 깜짝 아카펠라 공연


[빌보드코리아|전유나 기자] 캐나다 팝 재즈 보컬리스트 마이클 부블레(Michael Bublé)가

미국 뉴욕 지하철역에 등장했다.


지난 25일(현지시각) 뉴욕의 한 지하철역에 나타난 마이클 부블레는 ‘후즈 러빙 유(Who's Loving You)’를

아카펠라로 불렀다. 마이클 부블레와 백 보컬들은 흔들림 없는 음정으로 노래를 부르자 사람들이 모여

들었고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마이클 부블레는 정규 8집 ‘투 비 러브드(To Be Loved)’ 홍보를 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벌였다.


마이클 부블레는 “정규 8집은 내 생애 최고의 앨범”이라고 말하며 자신감을 보였으며 실제로 세계적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빌보드(Billboard)는 이 앨범이 발매 첫 주 약 16만 5000장~18만 5000장 팔릴

것으로 내다봤다. 빌보드 앨범 차트(Billboard 200) 1위도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다. 이미 UK 앨범 차트를

비롯한 8개국 앨범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지난 23일 정규 8집을 출시하며 활동을 다시 시작한 마이클 부블레는 오는 6월 영국과 아일랜드에서

앨범 발매 기념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출처 : 산으로, 그리고 또 산으로..
글쓴이 : 휘뚜루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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