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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asy Listening]이라는 무드음악의 Paul Mauriat
폴 모리아는 1925년 3월 4일 프랑스 남부의 항구도시인
음악을 연주하게 되고 재즈를 주로 들려주는 클럽과 계약을 맺어 이때부터
영화음악을 하면서부터 인기를 얻기 시작하는데 [Charles Aznavour(샤를르 아즈나브르)]를 비롯한 유명한 샹송 가수들이 폴 모리아가 편곡한 곡을 부르게 되며, 1968년 [Love is Blue]가 대힛트를 하게 되면서 그의 악단이 세계적인 악단의 위치에까지 이르게 된다
1975년 12월 23일 처음으로 우리나라를 방문한 후 그 동안 4번이나
많은 레파토리와 연주활동은 가진 악단은 거의 없으며 그리고 그의 음악이 있는 한 [Easy Listening]이라는 무드음악은 항상 우리 기억속에 자리잡고 있을 것이다
▒ Paul Mauriat (폴 모리아)의 약력
편곡가, 지휘자, 피아니스트, 쳄발로 연주자이다. 이지리스닝계의 1인자로 유명하다
9살부터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고, 1941년에 마르세이유 국립음악원을 졸업했다 이후 아마추어 재즈 밴드를 결성하거나 스튜디오 디렉터, 오케스트라 지휘 등의 활동을 하다가 1965년에 ‘폴 모리아 그랜드 오케스트라’를 결성했다
5주간 미국 빌보드 차트 1위를 차지하였고,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다(5백여만 장) 그 외에도 El Bimbo, Toccata, Penelope, Nocturne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1969년의 첫 방일과 1975년의 첫 방한 이래 도합 1,200회 이상 공연하기도 했다 ‘아리랑’과 ‘돌아와요 부산항에’(Please return to Pusan port)를 경음악으로 편곡했으며 1976년에 프랑스에 아리랑을 소개하여 이후에 유럽에 아리랑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1995년에는 고베 대지진희생자를 위로하기 위한 연주곡인 Quartet for Kobe(고베를 위한 4중주)를 발표했다. 고베에서 녹음했으며 폴 모리아가 피아노 파트, 레이몽 르페브르가 플릇 파트 프랑크 푸르셀이 바이올린 파트, 프란시스 레이가 아코디언 파트를 맡았다
그 공연 실황은 포니케넌이 레이저디스크,DVD,콤팩트 디스크로 발매했고 일본의 BS위성방송사업자인 WOWOW에서 방송됐다
1998년의 일본 오사카 공연을 끝으로 연주 활동은 은퇴했지만, 이후에도 폴 모리아는 파리에서 은둔하며 공연 총 감독을 맡았고 그의 악단은 대한민국, 일본, 중국, 러시아에서 연주 활동을 계속했으며 Gilles Gambus가 2004년까지 지휘했고 2005년부터는 Jean-Jacques Justafre가 지휘했다
Une vie en bleu(A life in blue)를 프랑스어와 일본어로 발간했다 2006년에도 그의 오케스트라가 한국과 일본에서 공연을 할 계획이었으나 그의 사망으로 인해 무산되었다
급성 백혈병인 것이 판명되었다 동년 11월 3일 오전 1시, 급성 백혈병에 의한 심부전 때문에 페르비뇽의 병원에서 향년 81세로 서거. 6일에 화장되었다.
그리고 주옥같은 폴 모리아의 연주곡을 여기저기에서 힝제비하여 올리니 년말년시에 시간 널널한 님들은 한번 즐감해 보시길..^^ 아마도 잊고지낸 흐린 기억 몇개는 건질것이다.
2012/12/27 Mh-Jang
Serenade To Summertime Paul Mauri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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